한국 여행자를 위한 안내

AI로 한국 레스토랑 예약하는 법
앱도 계정도 없이, 쓰던 AI에 네 언어로 물어보면 돼

한국에 와서 관광객용 가게 말고 진짜 로컬 맛집에 자리를 잡고 싶어? 한국 예약 앱을 깔거나, 한국어 메뉴를 읽거나, 한국어를 할 줄 몰라도 돼. 네가 쓰는 AI(ChatGPT·Claude·Perplexity·Cursor)에 유미를 한 번만 연결하고 그냥 물어봐. 유미가 맞는 집을 찾아서 식당에 예약 요청을 보내고, 사장님이 확인해줘. 전부 같은 대화 안에서.

네 단계면 식탁까지

  1. 01

    쓰는 AI에 유미 연결

    ChatGPT는 “HeyYumi”를 검색하고 연결만 누르면 돼. Claude나 Perplexity는 https://mcp.heyyumi.ai/mcp 를 커스텀 커넥터에 붙여넣어. 구글 로그인 한 번이면 끝이고, 새 앱은 안 깔아도 돼.

  2. 02

    네 언어로 물어보기

    친구한테 메시지 보내듯 쓰면 돼. “홍대 근처 고깃집 찾아서 오늘 저녁 7시에 2명 예약해줘.” 유미는 네 언어를 읽고 같은 언어로 답해. 관광객용 함정 말고 실제로 확인된 로컬 맛집을 찾아줘.

  3. 03

    이름과 전화번호 입력

    식당이 예약 건으로 너한테 연락할 수 있게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겨. 어느 나라 번호든 돼. 한국 번호가 아니면 이메일도 함께 받는데, 해외 번호엔 문자가 안 가서 확정·조회·취소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기 때문이야. 예약에 선입금은 없어.

  4. 04

    사장님이 확인

    유미가 네 요청을 진짜 사장님에게 바로 보내. 예약은 ‘요청’으로 시작해서 사장님이 승인하면 확정돼. 결과는 대화로 돌아오고, 해외에 있으면 이메일로도 와.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를 못해도 한국 레스토랑을 예약할 수 있어?

응. 네 언어로 AI한테 물어보면 유미가 집을 찾아서 예약까지 해줘. 지금은 영어를 지원하고 더 많은 언어로 넓히는 중이야. 검색과 예약은 Gangnam·Seongsu·Hongdae 같은 로마자 이름도 받아.

한국 앱을 깔거나 새 계정을 만들어야 해?

따로 깔 앱은 없어. 네가 이미 쓰는 AI(ChatGPT·Claude·Perplexity·Cursor)에 유미를 한 번 연결하면 되고, 구글 로그인 한 번이면 끝이야. 예약은 전부 그 대화 안에서 이뤄져.

한국 전화번호가 있어야 해?

아니. 어느 나라 번호든 네 번호를 넣으면 돼. 사장님이 예약 건으로 연락할 수 있게 받는 거야(확인하거나 일정이 바뀔 때). 한국 번호가 아니면 이메일도 함께 넣는데, 해외 번호엔 문자가 안 가서 확정·조회·취소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기 때문이야.

예약하려면 선입금을 내야 해?

아니. 예약은 ‘요청’으로 시작하고, 예약 자체에 돈이 빠져나가지 않아. 사장님이 승인하면 대화로 확정이 돌아와.

한국 어느 도시에서 돼?

지금은 서울·경기·부산·제주에서 되고, 전국으로 넓히는 중이야. 아직 안 되는 지역이면 유미가 지어내지 않고 솔직히 알려줘.

쓰는 건 무료야?

AI로 개인이 쓰는 건 무료야(하루 약 20번 질문). 유미는 예약 ‘요청’만 보내니까, 사장님이 좋다고 하기 전까진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아.

한국어도, 새 앱도, 선입금도 없이. 쓰던 AI 하나면, 한국에서 네 자리가 잡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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