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하기
MCP
AI 에이전트가 생각하는 도중에 유미의 정제된 매장 데이터를 바로 쓰게 해. 지어낸 답 대신 검증된 정보로, 더 적은 호출로 정답에 닿아.
Claude·ChatGPT는 커스텀 커넥터(ChatGPT는 '앱')에 서버 URL만 붙여넣고 구글로 로그인하면 끝이야. 전용 키가 자동 발급돼(직접 만들 필요 없음). Cursor 등 다른 도구는 대시보드에서 API 키(hmp_…)를 발급해 헤더에 넣어.
무료로 시작하기 →쓰는 도구를 골라
커넥터 설정 열기
Claude 웹(claude.ai) 또는 데스크톱 → 설정 → 커넥터. Free·Pro·Max·Team·Enterprise 다 돼(무료는 커스텀 커넥터 1개까지). ※ Team·Enterprise는 소유자(Owner)만 조직에 추가할 수 있어.
커스텀 커넥터 추가
'+' → '커스텀 커넥터 추가'를 눌러. 이름을 HeyYumi로, 아래 서버 URL을 붙여넣어. '고급 설정'의 OAuth 클라이언트 ID·시크릿 칸은 비워둬. 자동으로 등록돼. '추가'를 눌러 저장.
https://mcp.heyyumi.ai연결·구글 로그인
목록에 뜬 HeyYumi에서 '연결(Connect)'을 눌러. HeyYumi 로그인 창이 뜨면 구글로 로그인·승인하면, 이 연결 전용 키가 자동 발급돼(직접 키를 만들 필요 없음).
도구 켜고 물어봐
연결되면 도구가 켜져. 대화에서 유미 도구를 처음 쓸 때 '허용'을 누르면 이후엔 바로 답해. '유미로 …' 하고 물어봐.
연결하면 어떻게 될까?
에이전트가 search_places·nearby_places 같은 유미 도구를 불러. Open Season 동안 개인이 대화형으로 쓰는 건 무료야. 회사 제품·서비스에 넣는 상업 이용만 별도 라이선스로 나뉘어.
회사에서 쓰나? 비즈니스 문의 →왜 REST 말고 MCP일까
에이전트 속도에 맞아
AI는 짧게, 자주 호출해. 도구로 바로 꽂히면 앱을 새로 짤 필요가 없어.
같은 데이터, 같은 토큰
REST랑 하나의 미터를 써. channel=mcp로 사용량이 따로 보여.
적은 호출로 정답
정합·필터·맥락을 우리가 미리 정리해둬서, 에이전트가 헤매지 않고 한 번에 답에 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