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하기
MCP
AI 에이전트가 생각하는 도중에 유미의 정제된 매장 데이터를 바로 쓰게 해. 지어낸 답 대신 검증된 정보로, 더 적은 호출로 정답에 닿아.
ChatGPT는 이제 플러그인 디렉터리에서 HeyYumi를 검색해 '연결'만 누르면 돼 — 서버 URL도, API 키도 필요 없어(구글 로그인만). Claude·Perplexity는 커스텀 커넥터에 아래 서버 URL을 붙여넣고 구글로 로그인해. Cursor 등 다른 도구는 대시보드에서 API 키(hmp_…)를 발급해 헤더에 넣어.
무료로 시작하기 →쓰는 도구를 골라
플러그인 열기
ChatGPT 웹(chatgpt.com) 또는 데스크톱 앱 → 설정 → 플러그인. 주소창에 chatgpt.com/plugins를 치거나 사이드바의 '플러그인'으로 들어가도 돼. (개발자 모드 필요 없음.)
HeyYumi 검색
플러그인 디렉터리 검색창에 heyyumi, 예약, 맛집, 식당 예약 중 하나를 입력해. heyyumi가 제일 확실해. 목록에 뜬 HeyYumi를 눌러 상세를 열어.
연결·구글 로그인
'연결(Connect)'을 누르고 HeyYumi 로그인 창에서 구글로 로그인·승인하면 끝. 이 연결 전용 키가 자동 발급돼서 직접 키를 만들 필요가 없어. ('연결'이 눌리지 않으면 요금제·지역·회사 워크스페이스 설정 때문일 수 있어.)
불러서 물어봐
새 대화에서 '@HeyYumi'로 부르거나, 입력창의 + → 더보기에서 HeyYumi를 골라 'HeyYumi로 …' 하고 물어보면 유미가 답해.
연결하면 어떻게 될까?
에이전트가 search_places·nearby_places 같은 유미 도구를 불러. 유미 파트너 매장이면 대화 안에서 바로 예약까지 요청해(request_reservation → 사장님 앱 푸시 → wait_for_reservation으로 확정/거절 대기). ‘지금 그거 돼요?’·‘웨이팅 얼마나?’·‘지금 10명 돼요?’ 같은 실시간 질문도 request_live_status로 사장님에게 바로 물어 5분 안에 답을 받아. Open Season 동안 개인이 대화형으로 쓰는 건 무료야. 회사 제품·서비스에 넣는 상업 이용만 별도 라이선스로 나뉘어.
회사에서 쓰나? 비즈니스 문의 →왜 REST 말고 MCP일까
에이전트 속도에 맞아
AI는 짧게, 자주 호출해. 도구로 바로 꽂히면 앱을 새로 짤 필요가 없어.
같은 데이터, 같은 토큰
REST랑 하나의 미터를 써. channel=mcp로 사용량이 따로 보여.
적은 호출로 정답
정합·필터·맥락을 우리가 미리 정리해둬서, 에이전트가 헤매지 않고 한 번에 답에 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