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하기

CLI

Claude Code·Codex·Gemini CLI처럼 터미널에서 도는 에이전트라면 CLI가 제일 편해요. 명령 하나로 한국의 검증된 매장을 찾고, 예약 요청을 보내고, 매장 답까지 기다릴 수 있어요. 결과는 전부 JSON으로 와서 에이전트가 바로 읽어요.

API 키를 붙여넣지 않아도 돼요. 처음 한 번 구글 로그인을 하면 그 사람 전용 키가 만들어지고, 갱신도 CLI가 알아서 해요.

계정 만들기 →

로그인 → 검색 → 예약 요청

설치할 것도 없어요. npx가 최신 버전을 받아 바로 실행해요. login을 실행하면 브라우저에 구글 로그인 창이 뜨고, 승인하면 끝이에요.

terminal

# 처음 한 번: 구글 로그인
npx -y heyyumi login

# 매장 찾기
npx -y heyyumi search 냉면 --region 을지로

# 예약 요청 보내고 매장 답 기다리기
npx -y heyyumi reserve <placeId> --time "2026-10-25 19:00" --party 2 --name 홍길동 --phone 010-1234-5678
npx -y heyyumi wait <reservationId>

* Node 18 이상이면 돼요. 로그인 정보는 ~/.config/heyyumi에 본인만 읽을 수 있게 저장돼요.

GitHub에서 전체 명령 보기 →
01

로그인

npx -y heyyumi login → 브라우저에서 구글로 승인하면 CLI가 스스로 끝나요.

02

검색

search에 요리·지역·조건을 넣어요. 지역은 한글이든 영어(Hongdae)든 돼요.

03

예약 요청

reserve로 요청을 보내고 wait로 기다리면, 보통 5분 안에 확정이나 거절이 와요.

브라우저 에이전트(Claude·Cursor·ChatGPT·Perplexity)라면 MCP로 →

연결하면 어떻게 되나요?

에이전트가 유미를 부를 때마다, 받는 데이터가 풍부할수록 토큰이 더 많이 빠져요. Open Season 동안 개인이 대화형으로 쓰는 건 무료. 하루 70 토큰까지예요. 회사 제품·서비스에 넣는 상업 이용만 별도 라이선스로 나뉘어요.

회사에서 쓰시나요? 비즈니스 문의 →

왜 CLI인가요

01

터미널 에이전트에 맞춰져 있어요

결과는 JSON 하나, 다음에 칠 명령은 cli.next로 알려줘요. 종료 코드 3이면 로그인이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02

키를 코드에 안 넣어요

구글 로그인으로 사람마다 키가 따로 생겨요. 소스나 환경변수에 API 키를 둘 필요가 없어요.

03

예약까지 대화 안에서

검색에서 끝나지 않아요. 예약 요청을 보내고 매장이 수락했는지까지 같은 대화에서 알려줄 수 있어요.